2011년
그 당시 언론을 평정한 전설적인 인물...
그가 한국 정치사에 또 다른 도전장을 냈다!
권투에서 두 체급 석권에서 영감을 받았는지...
정치권에서 두 지방자치단체장 석권에 도전하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!
정말 김문수처럼 파란만장한 정치 인생을 산 사람도 없다...
아니...
있을지도 모른다...
한때 이회창과 김대중의 양강구도에
강력한 대항마로 떠올랐던...
불사조!!
그도 이번에
충남도지사에 도전한다!!
대한민국 정치는...
전설을 향해 달려간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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